와이앤아처,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 특구기업 모집
2025-02-18

올해 상반기 조기 지원하는 특례 보증은 48억원 규모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 재원 4억원을 출연하고, 지역 내 금융회사 5곳이 이차보전 1억4천만원을 투입한다.
지역 소상공인은 업체 당 최대 5천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고, 향후 2년 간 연 3%를 의성군이 지원한다.
의성군과 저금리 협약을 체결한 금융회사는 농협은행 의성군지부와 의성군 산림조합, 의성 신용협동조합, 의성 새마을금고, 다인 신용협동조합 등이다.
김주수 의성군수는 "소상공인 특례보증 조기 지원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에 시달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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